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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서울 3층 속옷매장 천장 무너졌다…직원 3명 경상
입력: 2021.11.29 13:07 / 수정: 2021.11.29 13:07
더현대 서울 3층 속옷매장에서 천장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더현대 서울 내부 모습. /한예주 기자
더현대 서울 3층 속옷매장에서 천장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더현대 서울 내부 모습. /한예주 기자

현대백화점 측 "자세한 사고 경위 파악 중"

[더팩트│최수진 기자] 현대백화점의 신규 점포 '더현대 서울'에서 오픈 9개월 만에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이날 오전 더현대 서울 3층 속옷매장에서 천장 일부가 무너졌다. 이로 인해 직원 3명이 경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현재 구체적으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오전 11시 15분쯤에 매장 천장의 석고보드가 탈락해 떨어지면서 문제가 발생했다"며 "즉시 안내 방송을 진행했고, 매장은 사고가 발생한 직후 영업을 중단했다. 현재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더현대 서울은 현대백화점이 지난 2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개장한 신규 점포로, 기존 백화점의 틀을 깬 미래 백화점이라는 게 슬로건이다. 지하 7층~지상 8층 규모로, 영업 면적만 8만9100㎡에 달한다. 서울지역 백화점 중 가장 큰 점포로, 주차장은 지하 6층부터 지하 3층까지 총 2248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다.

jinny061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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