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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Landmark to Lifemark' 브랜드 캠페인 전개
입력: 2021.11.22 11:28 / 수정: 2021.11.22 11:38
현대건설이 랜드마크를 뛰어넘어 일상의 라이프마크를 창조하는 건설업의 매력을 표현한 2021년 브랜드 캠페인 Landmark to Lifemark를 선보인다.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이 랜드마크를 뛰어넘어 일상의 라이프마크를 창조하는 건설업의 매력을 표현한 2021년 브랜드 캠페인 'Landmark to Lifemark'를 선보인다. /현대건설 제공

5번째 브랜드 캠페인…"건설업 편견 깨나갈 것"

[더팩트 | 서재근 기자] 현대건설이 랜드마크를 뛰어넘어 일상의 라이프마크를 창조하는 건설업의 매력을 표현한 2021년 브랜드 캠페인 'Landmark to Lifemark'를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현대건설이 지난 2018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5번째 브랜드 캠페인으로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 키썸 뮤직비디오 'Make Your Own Style', 사진전 '건설 is 열정; 현대적인 삶, 건설적인 사람', 아티스트 콜라보 프로젝트 'IMAGINATION 캠페인'에 이은 또 다른 실험적 콘텐츠다.

현대건설의 국내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제작된 이번 영상은 서울·경기(Play in your Passion), 부산·경남(Play in your Challenge), 전남·전북(Play in your Freedom)편 등 총 3편으로 제작됐다. 제작된 영상은 현대건설이 건설한 각 지역의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크리에이티브 활동을 펼치며 자신들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하는 개성 있는 MZ세대의 모습을 영상 속에 담았다.

각 편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각자 다른 지역에서 활동하지만 현대건설이 창조한 장소에서 자신만의 꿈과 열정을 적극적으로 펼쳐간다. 서울·경기편은 온라인을 통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는 인플루언서가 소개하는 시티 라이프다. 부산·경남편에서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춤을 추는 댄서가 공간과 어우러지는 멋진 안무를 보여준다. 전남·전북편에서는 작업실을 떠나 디지털노마드를 실현하는 건축 디자이너가 영감을 주는 공간을 찾아 자신만의 방향성과 꿈을 설계한다.

특히, 현대건설은 이번 영상 제작을 위해 그동안 국내에 건설했던 대표 준공 랜드마크들을 섭외했다. 총 22개 현장이 등장하는 이번 영상에서는 남산타워,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여수신북항 등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던 랜드마크들을 만나볼 수 있다.

현대건설의 '2021년 브랜드 캠페인' 영상은 현대건설 공식 유튜브와 뉴스룸,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링크드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건설업이 우리가 생활하는 다양한 사회 인프라를 많이 세우고 있지만, 건설업 자체를 친숙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 그간 아쉬웠다"며 "국내를 넘어 각 국가의 대표 랜드마크를 건설하는 것은 물론, 젊은 세대가 마음껏 누리는 플레이그라운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모두의 행복을 담은 공간 창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likehyo85@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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