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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한파에 난방가전 판매 껑충…온풍기 매출 98%↑
입력: 2021.10.21 14:25 / 수정: 2021.10.21 14:25
전자랜드는 지난 12~18일 전기장판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68% 늘어났다고 밝혔다. /전자랜드 제공
전자랜드는 지난 12~18일 전기장판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68% 늘어났다고 밝혔다. /전자랜드 제공

일주일간 난방가전 판매량 급증…전기장판 68%, 전열기기 79%

[더팩트|이민주 기자] 갑작스럽게 찾아온 가을 한파에 난방 가전 판매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랜드는 지난 12~18일까지 전국 매장의 난방가전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전기장판(전기·온수매트)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68% 늘었다고 밝혔다.

이 기간 전열기기 판매량은 79%, 온풍기는 98% 성장했다.

전자랜드는 지난 주말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추위가 찾아오면서 소비자들이 급하게 난방가전을 구매한 결과로 분석했다. 그러면서 올해 겨울 난방가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가전제품은 날씨가 마케팅을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날씨가 판매에 영향을 많이 미친다"라며 "온수매트, 캠핑용 난로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만큼 많은 종류의 난방가전이 있으니 본격적인 한파가 오기 전 전자랜드 매장에 방문해서 필요한 제품을 살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자랜드는 공식 온라인몰에 '윈터 이즈 커밍' 이벤트를 오픈하고 보국전자·위닉스·쿠쿠·신일 등의 겨울 가전을 최대 38%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minju@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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