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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MINI 코리아와 지역사회 감사 커피 '1300잔' 전달
입력: 2021.08.30 10:26 / 수정: 2021.08.30 10:26
스타벅스가 MINI와 협업한 브루잉 카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는 1300명에게 음료와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스타벅스 제공
스타벅스가 MINI와 협업한 '브루잉 카'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는 1300명에게 음료와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스타벅스 제공

Brewing Car 캠페인 통해 11곳 방문 1300명에게 음료·푸드 전달

[더팩트 | 서재근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이하 스타벅스)가 MINI 코리아와 협업한 'MINI+STARBUCKS Brewing Car'(브루잉 카) 캠페인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는 1300명에게 음료와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부루잉 카' 는 고객 사연을 토대로 우리 사회를 빛나게 하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영웅들을 직접 찾아가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캠페인으로, 스타벅스 매장과 동일한 커피 머신을 사용해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직접 음료를 제조해 제공함으로써 마치 매장에서 즐기는 듯한 경험을 더했다.

스타벅스는 부산과 광주, 대구, 공주, 경기, 서울 등 우리 지역사회 11곳의 의미 있는 장소를 방문해 음료 1300잔과 '라이스 칩' 푸드 1100여 개를 전달했다. 캠페인 운영을 시작한 지난 9일부터 25일까지 달린 거리는 총 1619km에 이른다.

특히, 스타벅스는 코로나19 방역에 힘쓰는 의료진을 위해 첫날 서울 국립경찰병원 방문에 이어 부산광역시 의료원과 전남 목포시 의료원을 방문해 의료진 및 병원 관계자들에게 각각 220잔, 270잔의 음료와 푸드를 전달했다. 코로나19 자가격리자를 위한 구호물품 지원, 취약계층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도 방문해 120잔의 음료와 푸드를 전달했다.

아울러 충남 공주를 찾아 폭염속에서도 묵묵히 일하시는 농가 어르신들에게 잠시나마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음료와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사연 신청자 이세련씨는 "우연히 인스타그램을 보고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가 고생하시는 모습이 생각나서 맛있는 커피를 선물해 드리고자 사연을 신청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119 안전센터 구급대원, 예술 창작공간 청년작가, 교통 신호등 긴급보수요원, 축구단 선수, 대학교 환경미화 근로자 등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우리 사회 숨은 영웅을 만나 시원한 음료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송호섭 스타벅스 대표이사는 "MINI와의 '부루잉 카' 운영은 단순한 협업 프로모션을 넘어 두 브랜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인 커피와 자동차를 통해 지역사회에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커피라는 매개체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likehyo85@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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