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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청약 마감일 오전 경쟁률 80.8대 1…하나금투 가장 치열
입력: 2021.07.27 12:05 / 수정: 2021.07.27 12:05
27일 카카오뱅크 청약을 진행하는 각 증권사에 따르면 오전 11시 기준 통합경쟁률은 80.8대 1을 나타내고 있다. /더팩트 DB
27일 카카오뱅크 청약을 진행하는 각 증권사에 따르면 오전 11시 기준 통합경쟁률은 80.8대 1을 나타내고 있다. /더팩트 DB

경쟁률 최고는 하나금융투자…120.9대 1

[더팩트ㅣ박경현 기자] 카카오뱅크의 청약 마감일 오전 청약신청을 받는 증권사별로 경쟁률이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가장 경쟁률이 높은 하나금융투자의 경우 120대 1도 넘어섰다.

27일 카카오뱅크 청약을 진행하는 각 증권사에 따르면 오전 11시 기준 통합경쟁률은 80.8대 1을 나타내고 있다. 공모 청약을 받는 증권사는 KB증권,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현대차증권이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하나금융투자(120.9대 1)다. 뒤를 이어 한국투자증권(81대 1), KB증권(68.4대 1), 현대차증권(52.9대 1) 순이다. 증권사 4곳 청약 증거금은 총 22조983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점심시간이 지난 오후부터 마감시간 직전까지 개인투자자간 눈치작전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모주 청약은 중복청약이 불가해 1인 1계좌에만 신청을 넣을 수 있다.

이에 개인투자자들은 증권사별 배정 물량과 경쟁률을 따져 1주라도 배정 가능성이 높은 곳을 정해 신청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날 공모주 신청 마감 시간은 오후 4시다.

일반청약 물량은 총 1636만2500주로 KB증권(881만577주), 한국투자증권(597만8606주), 하나금융투자(94만3990주), 현대차증권(62만9327주) 순으로 배정됐다.

한편, 전날 공모주 청약 진행 결과 모인 청약 증거금은 총 12조521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날 증권사별 경쟁률로는 한국투자증권이 39.4대 1로 가장 높았다. 이어 KB증권(38.5대 1), 하나금융투자(32.4대 1), 현대차증권(19.3대 1) 순이었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37.8대 1을 기록했다.

pkh@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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