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팩트

  • HOME >NEWS >경제 >금융&증권 >증권 >업계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인쇄하기
    기사제보
상반기 상장사 56곳, M&A 완료 또는 진행"…전년比 21.7%↑
입력: 2021.07.22 15:58 / 수정: 2021.07.22 15:58
2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인수합병(M&A)을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상장사는 총 56개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46개) 대비 21.7% 증가했다. /한국예탁결제원 제공
2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인수합병(M&A)을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상장사는 총 56개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46개) 대비 21.7% 증가했다. /한국예탁결제원 제공

주식매수청구대금 118억7000만 원

[더팩트|윤정원 기자] 올해 상반기 기업 인수합병(M&A)이 지난해보다 20% 이상 늘어났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2일 상반기에 주식시장에 상장된 법인 56곳이 인수합병(M&A)을 완료했거나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46개) 대비 21.7% 증가했다.

증권시장별로는 코스피 상장사가 17개, 코스닥 상장사가 39개였다. 사유별로는 합병이 51곳, 영업 양수·양도 3곳, 주식교환 및 이전 2곳이었다.

상반기 상장법인이 예탁원을 통해 주주에게 지급한 주식매수청구대금은 118억7000만 원이다. 작년 같은 기간의 3921억8000만 원보다는 97% 감소한 규모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동성화학 합병가액인 113억1700만 원의 주식매수청구대금 규모가 가장 컸다. 다음으로 두산중공업이 1600만 원을 지급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지아이매터리얼스를 합병한 케이엔더블유가 주식매수청구대금으로 가장 많은 3억200만 원을 지급했다.

garden@tf.co.kr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 BIZ & GIRL

    • 이전
    • 다음
 
  • TOP NEWS

 
 
  • HOT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