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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N부터 투싼 N 라인까지…현대차, N 통합 브랜드 전시공간 마련
입력: 2021.07.14 09:56 / 수정: 2021.07.14 09:56
현대차가 오는 21일부터 8월 3일까지 고성능 N 라인업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통합 브랜드 전시 공간 N 시티 서울을 운영한다. /현대차 제공
현대차가 오는 21일부터 8월 3일까지 고성능 N 라인업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통합 브랜드 전시 공간 'N 시티 서울'을 운영한다. /현대차 제공

7월 21일부터 8월 3일까지 'N 시티 서울' 운영

[더팩트 | 서재근 기자] 현대자동차(현대차)가 오는 21일부터 8월 3일까지 '아반떼 N'과 '코나 N', '투싼 N 라인' 등 고성능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통합 브랜드 전시공간 'N 시티 서울'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N 시티 서울은 서울 성수동의 308평 규모 폐건물을 개조해 만든 N 브랜드 체험관으로 2020년 WRC 우승 랠리카를 포함해 N의 철학부터 지속가능한 고성능으로 대두되는 미래 비전까지 엿볼 수 있는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8월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스네이크 아이즈: 지.아이.조'에 신스틸러로 등장한 '쏘나타 N라인'의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더 블랙'도 N 시티 서울에서 첫선을 보인다.

현대차 관계자는 "N 시티 서울은 N 브랜드 가치와 고성능차 문화를 종합적으로 느낄 수 있는 복합 전시공간으로 구성, 고객들이 N 브랜드 가치에 대한 이해도를 직관적으로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시 관람의 경우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통해 최소인원 관람 기준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는 이날 N 브랜드 최초 세단 '아반떼 N'과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 N', 지난해 9월 출시한 준중형 SUV '디 올 뉴 투싼'에 N 감성을 더한 '투싼 N 라인'을 출시해 상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likehyo85@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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