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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공동제작협력단, ‘케이블 공동제작협력단’으로 확대 출범
입력: 2021.06.29 17:13 / 수정: 2021.06.29 17:13
오리지널 콘텐츠 확보를 위해 중소PP(방송채널사업자)가 모여 출범한 PP공동제작협력단에 SO(종합유선방송사)가 참여한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제공
오리지널 콘텐츠 확보를 위해 중소PP(방송채널사업자)가 모여 출범한 PP공동제작협력단에 SO(종합유선방송사)가 참여한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제공

오리지널 콘텐츠 확보 총력…채널 및 플랫폼 공동협력 나설 예정

[더팩트│최수진 기자] 오리지널 콘텐츠 확보를 위해 중소PP(방송채널사업자)가 모여 출범한 PP공동제작협력단에 SO(종합유선방송사)가 참여하면서 '케이블 공동제작협력단'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29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SO 참여를 계기로 협력단 명칭을 '케이블 공동제작협력단'으로 확대하고, 콘텐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채널과 플랫폼 간의 공동 협력을 맺었다고 밝혔다.

첫 물꼬는 LG헬로비전이 기획한 '팔도밥상 플러스'로, 전국 각지 특산물을 소재로 한 예능 프로그램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단순 홍보를 넘어서 지역농가의 판로 개척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60분물 30부작을 선보일 계획이다.

새롭게 출발하는 케이블공동제작협력단의 이번 작품에는 PP 6개사가 합류한다.

이래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은 "급변하는 방송 패러다임의 변화로 어려워지는 제작 환경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채널과 플랫폼이 힘을 모으게 됐다"며 "협회는 회원사간 협력모델 개발 등 지속적인 상생방안을 고민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케이블 공동제작협력단은 2019년 한국직업방송이 기획·제작한 프로그램 '쉰이어인턴'을 89개 채널에 공동편성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PP공동제작협력단을 출범, 지난 4월에는 '취미로 먹고 산다'를 10개사가 공동 제작 방영한 바 있다.

jinny061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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