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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6개사 3억만 주 의무보유 해제…교촌에프앤비 74.1%
입력: 2021.04.30 11:30 / 수정: 2021.04.30 11:30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예탁원에 의무보유하도록 한 주식 3억 4646만 주가 5월 중 해제된다. /한국예탁결제원 제공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예탁원에 의무보유하도록 한 주식 3억 4646만 주가 5월 중 해제된다. /한국예탁결제원 제공

교촌에프앤비 주식 1852만 주 의무보유 해제

[더팩트|문수연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예탁원에 의무보유하도록 한 주식 3억4646만 주가 5월 중 해제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80.1%, 전년 동기 대비 14.8% 증가한 수치다.

의무보유는 최대주주 및 인수인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매도하지 못하게 하는 제도를 말한다. 최대주주등의 지분매각에 따른 주가 급락으로부터 소액투자자를 보호할 수 있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10개사의 2억641만 주, 코스닥시장에서 36개사의 1억4005만 주가 의무보유 해제된다.

발행수량 대비 해제 수량 비율이 가장 높은 회사는 교촌에프앤비다. 교촌에프앤비는 최대주주가 의무보유하도록 한 주식 1852만 주가 오는 5월 12일 해제되며 전체 발행수량의 74.1%에 해당한다. 이 뒤를 코람코에너지플러스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69.4%), 엠아이텍(64.1%)이 이었다.

의무보유 해제 주식 수량이 가장 많은 회사는 중소기업은행으로 8690만 주가 의무보유 해제된다. 2위는 코람코에너지플러스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4830만 주), 3위는 자안바이오(4144만 주)다.

munsuyeo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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