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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하준 오비맥주 대표 "올 뉴 카스, 완벽 추구하는 우리의 자신감"
입력: 2021.03.12 11:18 / 수정: 2021.03.12 11:18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올 뉴 카스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비맥주 제공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올 뉴 카스'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비맥주 제공

투명병·원재료·온도센서·콜드브루 등 변화 도입

[더팩트ㅣ장병문 기자] 오비맥주가 혁신적 시도를 반영한 '올 뉴 카스'(All New Cass)를 출시한다. 시장 1위 자리를 지키고 다양한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시키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오비맥주는 12일 서울 세빛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투명병에 담긴 '올 뉴 카스'를 공개하며 소비자 트렌드와 요구를 만족시킬 제품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는 "올 뉴 카스는 1위 자리에 결코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완벽을 추구하는 오비맥주의 의지와 자신감의 표현"이라며 "앞으로도 오비맥주와 카스 브랜드는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 트렌드와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올 뉴 카스'는 완벽한 맥주 음용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오비맥주의 의지에서 탄생했다. 오비맥주는 이번 카스 리뉴얼에 디자인 뿐만 아니라 원재료, 공법 등 맥주 제품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에 소비자 트렌드를 만족시킬 혁신적 변화를 도입했다.

먼저 카스의 새 디자인은 시대의 변화와 함께 진화하고자 하는 카스 브랜드의 의지를 상징한다. 올 뉴 카스는 투명병을 새롭게 도입해 소비자들이 추구하는 '심플함'과 '투명성'을 표현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시각적으로도 생생하게 카스의 청량감과 신선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더욱 날렵하고 세련된 모양의 병 디자인 역시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또한 카스의 '블루 라벨'은 좀 더 간결하고 과감한 이미지로 변경, 투명한 병 속 맥주의 황금색과의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생생한 청량감을 극대화한다.

올 뉴 카스는 투명병을 새롭게 도입해 소비자들이 추구하는 심플함과 투명성을 표현했다. /오비맥주 제공
올 뉴 카스는 투명병을 새롭게 도입해 소비자들이 추구하는 '심플함'과 '투명성'을 표현했다. /오비맥주 제공

맛의 혁신은 오비맥주의 세계 수준의 양조 기술과 브루마스터들의 노력으로 완성됐다. 오비맥주 브루마스터들은 수십 년 간 사랑받아온 카스의 시그니처 레시피는 유지하는 동시에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몇몇 요소들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최상급의 정제 홉과 최적의 맥아 비율을 통해 가장 생생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으며, 카스의 ‘콜드 브루 (Cold Brewed)’ 제조 공정에서도 완벽을 기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변온 잉크를 활용한 '쿨 타이머'도 카스가 선보이는 혁신 중 하나다. 맥주를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온도가 되면 육각형 모양 온도센서가 밝은 파란색으로 변하며 하얀 눈꽃송이 모양이 나타난다. 동시에 'FRESH' 문구가 밝은 파란색으로 바뀌며 소비자들이 카스를 즐겁게 즐길 시간이 되었음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김종호 수석 브루마스터는 "최고 품질의 몰트로 맛의 밸런스를 강화하고, 72시간 동안 '콜드브루' 저온 숙성 하는 등 최선을 다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데 노력했다"며 "카스만의 상쾌하고 깔끔한 맛을 투명병을 통해 오감으로 더욱 맛있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angb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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