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팩트

  • HOME >NEWS >경제 >IT >게임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인쇄하기
    기사제보
크래프톤 신작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 예약자 500만 훌쩍
입력: 2021.03.05 17:24 / 수정: 2021.03.05 17:24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는 펍지 스튜디오가 배틀그라운드를 기반으로 직접 개발한 모바일 신작이다. 사진은 이 게임의 스크린샷 /크래프톤 제공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는 펍지 스튜디오가 '배틀그라운드'를 기반으로 직접 개발한 모바일 신작이다. 사진은 이 게임의 스크린샷 /크래프톤 제공

[더팩트 | 최승진 기자] 크래프톤은 모바일 신작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가 예약자 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구글 플레이 단일 마켓에서 일주일 만에 별도 마케팅 활동 없이 게임 자체 콘텐츠만을 앞세워 달성한 기록이다. 크래프톤 측은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의 세계적 인기와 기대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는 펍지 스튜디오가 '배틀그라운드'를 기반으로 직접 개발한 모바일 신작이다. '배틀그라운드'의 오리지널 배틀로얄 경험을 담은 동시에 게임성, 콘텐츠, 모바일의 한계를 뛰어넘는 그래픽 기술을 접목했다.

펍지 스튜디오 측은 "첫 공개인 만큼 게임성을 충분히 보여드리는 데 집중했고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어 감사한 마음뿐"이라며 "더 적극적으로 전 세계 팬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개발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펍지 스튜디오는 정식 출시 전 알파테스트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팬과의 접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shaii@tf.co.kr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 BIZ & GIRL

    • 이전
    • 다음
 
  • TOP NEWS

 
  • HOT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