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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레토프라' 웹 심포지엄 개최
입력: 2021.02.01 14:35 / 수정: 2021.02.01 14:35
안국약품은 오는 3일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인 레토프라와 관련한 웹 심포지엄 개최한다. /더팩트 DB
안국약품은 오는 3일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인 '레토프라'와 관련한 웹 심포지엄 개최한다. /더팩트 DB

GERD 치료 최신 지견 및 레토프라 정보 공유

[더팩트ㅣ장병문 기자] 안국약품은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인 '레토프라(Letopra)'와 관련해 'Recent update of GERD'이라는 주제로 오는 3일 웹 심포지엄 개최한다.

'레토프라(Letopra)'는 S-Pantoprazole 성분의 PPI로 RS-Pantoprazole 절반 용량으로도 GERD 증상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임상을 통해 4주, 8주 완치율에서도 동등함을 입증했다. 현재 10mg, 20mg, 40mg이 판매되고 있으며 40mg의 경우 국내유일의 급여 가능한 초고용량 PPI제제이다.

이번 웹 심포지엄을 통해 위·식도 역류질환 진단과 치료를 포함해 난치성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의 새로운 접근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가 진행 될 예정이다.

발표를 맡은 건국의대 김정환 교수는 "새로운 진단법과 치료 전략을 비롯해 진료현장에서 흔히 겪으면서 판단이 쉽지 않은 문제들을 다루었다"며 "의료진분들에게 유익한 심포지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레토프라(Letopra)는 S-Pantoprazole 성분의 PPI로 RS-Pantoprazole 절반 용량으로도 GERD 증상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안국약품 제공
'레토프라(Letopra)'는 S-Pantoprazole 성분의 PPI로 RS-Pantoprazole 절반 용량으로도 GERD 증상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안국약품 제공

안국약품 PM은 "PPI는 타 약물과 병용처방율이 높고, 장기 복용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효과뿐 아니라 장기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Pantoprazole 성분은 15년간 장기 안전성이 입증됐으며, 타 PPI 대비 약물상호작용이 적어 병용 처방에 보다 적합한 약제"라고 설명했다.

안국약품은 이번 웹 심포지엄을 통해 PPI의 역할과 향후 치료 전략을 제시하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jangb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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