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팩트

  • HOME >NEWS >경제 >자동차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인쇄하기
    기사제보
[AD] 기아차 '씨드 왜건 PHEV', 스웨덴 車 전문지 선정 '최고의차'
입력: 2021.01.07 12:02 / 수정: 2021.01.07 12:02
기아차는 유럽 전략형 모델인 씨드 왜건 PHEV가 최근 유럽 유명 자동차 전문지 테크켄스 바를츠의 2021 최고의차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기아차 제공
기아차는 유럽 전략형 모델인 '씨드 왜건 PHEV'가 최근 유럽 유명 자동차 전문지 테크켄스 바를츠의 '2021 최고의차'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기아차 제공

기아자동차(기아차)는 충전식 하이브리드(HEV) 전기차인 '씨드 왜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가 최근 유럽 유명 자동차 전문지 테크니켄스 바를츠의 '2021 최고의차'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기아차가 테크니켄스 바를츠의 최고의차에 선정된 것은 지난 2018년 '옵티마 왜건 PHEV에 이어 두 번째다.

테크니켄스 바를츠는 스웨덴 대표 미디어 그룹사인 보니에르 그룹 소속으로 지난 1948년 창간돼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스웨덴 유력 자동차 전문지이며,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소형차의 무스테스트(긴급회피 조향 테스트)를 바탕으로 전복 관련 안전 문제를 지적해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된 바 있다.

이번 2021 최고의차 최종 후보에는 △포르쉐 '타이칸' △폭스바겐 'ID.3' △BMW 'iX3' 등 총 10대의 차가 결선에 올라 경쟁했으며, 자체 심사위원단 평가를 종합한 결과 지난해 12월 30일(현지시각) 기아차의 씨드 왜건 PHEV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심사위원단은 "씨드 왜건 PHEV는 실용적이고, 기능적이며, 안전하고, 경제적인 점 등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친환경적인 면이 돋보였다"고 호평했다.

피터 힘머 기아차 스웨덴판매법인장은 "2018년에 이어 다시 한번 PHEV 차량으로 최고의 상을 받게 돼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다"며 "우리의 목표는 더 많은 스웨덴 사람들이 친환경 자동차를 선택하여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데 이바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기아차 씨드 왜건 PHEV는 지난해 1월 출시, 현재까지 스웨덴에서 4007대(유럽 기준 총 9210대) 이상이 판매되는 등 환경을 중시하는 스웨덴 고객들에게 높은 효율성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씨드 왜건 PHEV에는 8.9kWh 리튬폴리머 배터리팩과 44.5kW 전동모터가 장착돼 60km까지 전기로만 운행이 가능하다.

한편 기아차는 스웨덴에서 지난해 약 2만5000대를 판매했으며, 이 가운데 친환경차가 전체의 74%에 해당하는 1만9000대 팔렸다.

이외에도 기아차는 유럽에서 지난해 약 43만2000대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이 중 친환경차는 11만4000대(도매판매 기준)로 27%를 차지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연이어 출시될 전용 전기차 라인업을 중심으로 오는 2025년에 유럽 전체 판매물량의 50% 이상을 친환경차로 판매, '클린 모빌리티 기아'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기아자동차]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 BIZ & GIRL

    • 이전
    • 다음
 
  • TOP NEWS

 
 
  • HOT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