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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가격 최근 열흘간 상승세…리터당 1322.80원
입력: 2020.11.28 07:53 / 수정: 2020.11.28 07:53
28일 오전 7시 30분 전국 17개 광역 시·도 휘발유 가격 가운데 서울이 리터당 1410.56원으로 가장 비쌌다. 위 사진은 해당 기사와 무관함 /더팩트 DB
28일 오전 7시 30분 전국 17개 광역 시·도 휘발유 가격 가운데 서울이 리터당 1410.56원으로 가장 비쌌다. 위 사진은 해당 기사와 무관함 /더팩트 DB

[더팩트 | 최승진 기자]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이 지난 18일 최근 한 달 새 최저점인 1317.12원을 찍은 뒤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7시 30분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을 분석해 보니 이날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날 대비 0.59원 오른 리터당 1322.80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경유는 0.16원 상승한 1122.58원이었고 LPG는 0.01원 오른 770.50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17개 광역 시·도 휘발유 평균 가격 가운데 서울이 리터당 1410.56원으로 가장 비쌌다. 반면 대구 지역은 1290.31원으로 가장 쌌다. 이들 지역 간 가격 차이는 120.25원이다.

전국 주요 고속도로 평균 휘발유 가격 중 경부고속도로 상·하행선은 모두 1295원으로 전국 주유소 평균보다 낮은 수준을 보였다.

한국석유공사 측은 11월 넷째 주 국제유가 동향을 발표하면서 "이번 주 국제 석유가격은 백신 개발에 대한 지속된 호재, 미 원유재고 감소 및 OPEC의 기존 감산규모 연장 기대에 따른 상승세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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