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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매매동향] 외인·기관, 삼성전자 4356억 원 팔았다
입력: 2020.10.29 17:49 / 수정: 2020.10.29 17:49
29일 코스피는 외인과 기관 매도에 약세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은 개인과 기관이 매수해 반등에 성공했다. /더팩트 DB
29일 코스피는 외인과 기관 매도에 약세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은 개인과 기관이 매수해 반등에 성공했다. /더팩트 DB

외인 1710억 원·기관 2646억 원 매도

[더팩트ㅣ박경현 기자] 29일 코스피는 외인과 기관 매도에 약세 마감했다. 개인은 홀로 9786억 원을 사들였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356억 원, 4755억 원을 팔아치웠다.

코스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매수해 반등에 성공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324억 원, 716억 원을 순매수 했고 외국인 홀로 822억 원을 순매도 했다.

외국인투자자의 코스피시장 최대매수 종목은 전날에 이어 LG화학이 차지했다. 외인은 LG화학 645억 원, 네이버 272억 원, 삼성바이오로직스 256억 원, SK케미칼 210억 원을 사들였다.

반면 삼성전자는 전날에 이어 최대 매도했다. 외인은 삼성전자 1710억 원에 이어 삼성전자우 636억 원, 현대모비스 403억 원, SK텔레콤 381억 원, 롯데케미칼 316억 원 순으로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휴젤(176억 원), 셀리버리(124억 원), 셀트리온제약(54억 원)을 사고, 에이비엘바이오(77억 원), 알서포트(61억 원), 휴마시스(61억 원)는 팔았다.

외국인투자자의 코스피시장 최대매수는 LG화학으로 향했다. 외인은 LG화학 645억 원, 네이버 272억 원, 삼성바이오로직스 256억 원, SK케미칼 210억 원을 사들였다. /한국거래소 제공
외국인투자자의 코스피시장 최대매수는 LG화학으로 향했다. 외인은 LG화학 645억 원, 네이버 272억 원, 삼성바이오로직스 256억 원, SK케미칼 210억 원을 사들였다. /한국거래소 제공

기관투자자는 기아차에 229억 원을 사들였다. 또한 삼성바이오로직스 223억 원, 엔씨소프트 191억 원 순으로 매수했다.

반면 삼성전자는 2646억 원을 팔아치웠다. 또한 SK하이닉스 431억 원, 현대차 350억 원, 삼성물산 208억 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엇갈린 결과를 보였다. 삼성전자(-1.53%), SK하이닉스(-1.45%), 삼성전자우(-2.27%), 현대차(-2.02%), 카카오(-1.01%)가 하락세를 보였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9.42%), LG화학(+1.40%), 셀트리온(+4.33%), 삼성SDI(+0.35%)는 상승했다. 네이버는 보합세에 거래를 마쳤다.

pkh@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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