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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 별세] 조현준 효성 회장, 이틀 연속 빈소 방문
입력: 2020.10.27 17:11 / 수정: 2020.10.27 17:17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빈소를 나서 차에 올라타고 있다. /박경현 기자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빈소를 나서 차에 올라타고 있다. /박경현 기자

오늘(27일)은 경영진과 함께 그룹 차원에서 장례식장 찾아

[더팩트ㅣ삼성서울병원=윤정원·박경현 기자]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26일에 이어 27일에도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조현준 회장은 이날 오후 4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일원동 소재 삼성서울병원을 재차 방문했다. 지난 26일에 이어 이틀 연속 고인의 가는 길을 배웅했다. 26일에는 개인적 친분에 의해서 빈소를 찾았고, 이날은 이상운 부회장과 조현상 사장 등 경영진과 함께 그룹 차원에서 장례식장을 방문했다는 설명이다.

오후 4시 36분경 조 회장은 빈소를 나서며 취재진들과 짤막한 인터뷰를 가졌다. 조 회장은 "어렸을 적 강아지를 좋아한 저에게 고인께서는 진돗개 두 마리를 보내주셨다. 그 정도로 가슴이 따뜻한 분이셨다"며 고인을 회고했다.

조 회장 외에도 이날 장례식장에는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허인 KB국민은행장, 최정우 포스코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등 각계 인사들이 발걸음을 했다.

garden@tf.co.kr

pkh@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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