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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방문, 안전한 패스 QR 출입증으로" 통신 3사 추석 캠페인
입력: 2020.09.27 13:48 / 수정: 2020.09.27 13:48
통신 3사 모델이 본인 인증 앱 패스를 통한 QR 출입증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통신 3사 제공
통신 3사 모델이 본인 인증 앱 '패스'를 통한 QR 출입증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통신 3사 제공

통신 3사, 패스 QR 출입증으로 코로나19 확산 막는다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편의성과 보안성을 모두 갖춘 본인 인증 앱 '패스'가 추석 연휴를 대비해 유동 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QR 출입증의 사용을 권장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통신 3사는 정보 공공데이터를 기준으로 많은 사람이 모이는 대형 음식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명 맛집, 다목적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전자출입명부 '패스 QR 출입증'의 사용을 권장하는 안내문을 부착하며 자사 고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통신 3사는 향후 프로야구 경기의 관중 입장이 재개되는 시점을 고려해 수원 KT위즈파크와 인천 SK행복드림구장, 서울 LG 잠실야구장에서 '패스 QR 출입증'을 포함한 전자출입명부 사용을 활성화하고, 유관중 경기로 전환되는 시점에 해당 구장마다 마스크를 비치해 관중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기로 했다.

'패스 QR 출입증'은 통신 3사의 본인확인 앱 '패스'를 통해 제공되는 전자출입명부로 집단 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을 출입할 때 수기로 출입자 명부를 작성하던 것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됐다.

통신 3사는 지난 6월부터 자사 고객 및 알뜰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에서 발급받은 일회용 QR코드를 시설 관리자에게 제시하면 이를 스캔해 방문 기록을 생성하는 '패스 QR 출입증'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패스 QR 출입증'으로 발급되는 QR코드는 회당 15초만 효력이 유지되며, 매회 생성할 때마다 본인 명의의 기기 여부를 확인해 원천적으로 타인이 불법적으로 취득해 악용할 수 없다. 또 최종 생성되는 QR코드에는 어떠한 개인정보도 포함하지 않아 고객의 개인정보를 철저하게 보호한다.

통신 3사 관계자는 "편의성과 보안성을 모두 갖춘 '패스 QR 출입증'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에 앞장서는 한편 5G·AI 기반의 다양한 ICT 서비스를 통해서도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속 협력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ock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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