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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준법위 "9월 정기 회의 취소, 코로나19 대응 일환"
입력: 2020.08.31 17:06 / 수정: 2020.08.31 17:06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조치에 동참하기 위해 오는 9월 3일로 예정된 정기 회의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더팩트 DB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조치에 동참하기 위해 오는 9월 3일로 예정된 정기 회의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더팩트 DB

삼성 준법위 "필수 안건, 위원 서면결의 등으로 진행"

[더팩트 | 서재근 기자]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법위)가 오는 9월 3일로 예정된 정기 회의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조치에 동참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이날 준법위는 "코로나19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조치에 따라 부득이하게 이번 9월 정기회의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다만, 관계자 내부거래 안전승인, 제보접수 처리 등 필수적인 안건은 위원들의 서면결의 등 방식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월 출범한 준법위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등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의 윤리 경영을 감시하는 외부 독립기구로 매달 첫째 주 목요일에 정기 회의를 진행했다. 정기 회의가 취소된 것은 출범 7개월여 만에 처음이다.

likehyo85@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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