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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신입직원 90명 공채…역대 최대 규모
입력: 2020.08.14 14:31 / 수정: 2020.08.14 14:31
금융감독원이 2021년도 신입직원(5급) 9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더팩트 DB
금융감독원이 2021년도 신입직원(5급) 9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더팩트 DB

지원서 접수,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더팩트ㅣ정소양 기자] 금융감독원이 역대 최대 규모의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금융감독원이 2021년도 신입직원(5급) 9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올해 75명 대비 15명 늘어난 수준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금융소비자보호처 확대·개편, 사모펀드 감독 강화 등 감독·검사 업무 수요 증가, 청년 일자리 확충 등 정부 정책을 감안해 신입직원 채용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채용 분야는 경영학·법학·경제학·IT·통계학·금융공학·소비자학 등 총 7개 분야다. 채용분야는 2차 필기시험 응시과목 기준으로, 학력이나 전공 제한이 없다.

다만, 올해부터 1차 필기시험이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및 문제해결능력을 평가하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직업기초능력 시험으로 변경된다.

금감원은 새로운 제도 도입에 따른 충분한 응시 기회 부여 등을 고려해 합격배수를 종전 10배수에서 15배수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다. △9월 12일 1차 필기시험 △10월 17일 2차 필기시험 △이후 1차·2차 면접전형 등을 거쳐 12월 말께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는 내년 1월에 임용될 계획이다.

js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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