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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섀도우 아레나 아시아 최강자 곧 등장"…다음 달 1일 결선
입력: 2020.07.31 16:42 / 수정: 2020.07.31 16:42
섀도우 아레나는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액션 배틀로얄 게임이다. 펄어비스는 지스타 2019에서 시연 버전을 처음 공개했다. 사진은 10번째 신규 영웅 벤슬라 /펄어비스 제공
'섀도우 아레나'는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액션 배틀로얄 게임이다. 펄어비스는 지스타 2019에서 시연 버전을 처음 공개했다. 사진은 10번째 신규 영웅 '벤슬라' /펄어비스 제공

[더팩트 | 최승진 기자] 펄어비스가 '섀도우 아레나 리저널컵 아시아 대회' 예선에서 40인을 선정하고 다음 달 1일 결선을 진행한다.

'섀도우 아레나 리저널컵 아시아 예선전'은 지난 22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열렸다. 지난 대회 우승자였던 '강초한'을 포함해 각 조에서 10명씩 총 40명이 결선에 진출했다. 예선전은 각 영웅의 치열한 대전 속에 붉은 용의 습격과 고대병기 라이텐·푸투룸 등이 대회서 모습을 보여 즐거움을 더했다.

결선은 오는 8월 1일 오후 3시부터 대회 전용 서버에서 열린다. 총 4번의 라운드가 진행된다. 순위 점수, 플레이어 킬 점수 등 각 라운드에서 얻은 점수 총합으로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점수가 동률일 경우 최종 라운드의 점수로 등수를 정한다. '섀도우 아레나 리저널컵 아시아 대회' 결선은 트위치와 중국 방송 플랫폼 도유티비로 생중계 된다.

인텔이 후원하는 '섀도우 아레나 잭팟 슈퍼매치' 팀결정전도 오는 8월 2일 한다. 아프리카 인기 BJ와 '섀도우 아레나' 이용자가 한 팀을 이뤄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다. 총상금 1500만 원 규모로 모든 경기는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섀도우 아레나 잭팟 슈퍼매치' 시청자는 오는 8월 1일까지 자신이 응원하는 아프리카 BJ를 투표할 수 있다. 투표수가 가장 높은 BJ에게 팀원 선택 우선권이 제공된다. 투표에 참여한 시청자에게 추첨을 통해 섀도우 아레나 장마우스패드(20명) 등을 준다.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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