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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아반떼 N라인' 렌더링 최초 공개 "204마력, 준중형 벽 허물다"
입력: 2020.07.08 12:35 / 수정: 2020.07.08 12:35
현대차가 8일 이달 출시를 앞둔 올 뉴 아반떼 N라인 렌더링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 제공
현대차가 8일 이달 출시를 앞둔 '올 뉴 아반떼 N라인' 렌더링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 제공

올 뉴 아반떼 1.6 터보 엔진 탑재한 'N라인' 출시 초읽기

[더팩트 | 서재근 기자] 현대자동차(현대차)가 8일 대표 준중형 세단 '올 뉴 아반떼'에 고성능 브랜드 'N'이 감성을 담은 N라인 버전 렌더링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달 출시를 앞둔 '올 뉴 아반떼 N라인'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첨단 사양 및 N 브랜드로부터 영감을 받은 내·외장 디자인과 주행 감성을 적용한 모델이다.

먼저 디자인은 '로우 앤 와이드'를 콘셉트로 외장 주요 요소에 N라인 전용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는 슬림하면서 존재감이 드러나는 모습의 메쉬 라디에이터 그릴과 N라인 엠블럼, 스포티한 인상의 에어 인테이크 등으로 꾸며졌다.

측면부는 차체를 낮게 보이도록 연출하는 사이드실과 N라인 전용 18인치 전면가공 알로이 휠을 적용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살렸다. 아울러 아웃사이드 미러와 윈도우라인(DLO) 몰딩, 사이드실 몰딩 등에 적용된 피아노 블랙 칼라로 차별성을 더했다.

올 뉴 아반떼 N라인은 로우 앤 와이드를 콘셉트로 혁신적인 디자인과 첨단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현대차 제공
'올 뉴 아반떼 N라인'은 '로우 앤 와이드'를 콘셉트로 혁신적인 디자인과 첨단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현대차 제공

후면부는 날렵한 인상의 스포일러와 싱글 트윈 머플러, 수평 구조의 와이드한 리어 디퓨저 등을 통해 날렵한 느낌을 강조했다.

올 뉴 아반떼 N라인은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27.0kgf.m의 힘을 발휘한다. 또한, 6단 수동변속기와 7단 DCT(더블클러치변속기)를 변속기로 채택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주행성능과 어울리는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동급 최고 수준의 대용량 디스크 브레이크 등의 사양을 적용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준중형 세단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올 뉴 아반떼'가 스포티한 감성을 더한 N라인 추가로 고객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likehyo85@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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