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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감시위, 삼성 관계사와 '의견 공유 워크숍' 개최한다
입력: 2020.07.02 20:31 / 수정: 2020.07.02 20:31
삼성준법감시위원회는 오는 22일 삼성 관계사들과 위원회 활동, 준법 체계 등에 대한 의견 공유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김지형 준법감시위원장. /더팩트 DB
삼성준법감시위원회는 오는 22일 삼성 관계사들과 위원회 활동, 준법 체계 등에 대한 의견 공유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김지형 준법감시위원장. /더팩트 DB

준법감시위 "격의 없는 토론, 아이디어 공유 이뤄질 것"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삼성의 준법 경영을 감시하는 외부 독립기관 삼성준법감시위원회(준법감시위)가 삼성 관계사들과 준법 체계 관련 의견 공유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하기로 했다.

준법감시위는 2일 서울 서초동 삼성생명 사옥에서 신임 성인희 위원을 포함,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준법감시위는 위원회와 관계사 컴플라이언스팀 간 소통 강화 및 위원회 활동과 준법 체계에 대한 의견 공유를 위해 워크숍을 갖기로 결정했다.

이번 워크숍은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용인 인력개발원(창조관)에서 개최되며, 위원과 사무국 직원, 그리고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7개 관계사의 준법지원·감시인, 실무 책임자 등이 참여한다.

준법감시위는 "워크숍에서는 격의 없는 토론과 아이디어 공유 및 네트워킹이 활발하게 진행될 것"이라며 "워크숍은 오전, 오후 각 주제별 토론과 내외부 인사 강의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고 설명했다.

rock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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