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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설계사 코로나19 확진…역삼영업점 건물 폐쇄
입력: 2020.06.03 17:28 / 수정: 2020.06.04 11:54
3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전날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삼성화재 역삼영업점에서 신입 보험설계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더팩트 DB
3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전날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삼성화재 역삼영업점에서 신입 보험설계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더팩트 DB

직원 50여명 재택 근무

[더팩트│황원영 기자] 삼성화재 역삼영업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건물이 폐쇄됐다.

3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전날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삼성화재 역삼영업점에서 신입 보험설계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설계사가 근무하던 역삼빌딩은 이날부터 5일까지 3일간 폐쇄한다. 해당 건물에는 삼성화재 영업점을 비롯한 역삼·서초·삼성세무서가 입주해 있다.

같은 건물에 근무 중인 직원 및 설계사 50여명은 확진자 발생 직후 재택 근무에 돌입했다.

최근 보험사 영업점, 전화영업지점, 콜센터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보험사 영업점에서 연이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앞서 2일 서울 종로5가역 인근에 있는 AXA손해보험의 종로콜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입주 건물 2개 층이 폐쇄됐다.

지난달 26일에는 서울 충정로역 인근 센트럴플레이스 빌딩 7층에 있는 KB생명 전화영업점에서 근무하는 보험설계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해당 영업점 감염자는 총 1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3월에는 구로구 에이스생명 콜센터에서도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이에 서울시는 콜센터를 대상으로 직원 간 거리, 칸막이 높이, 마스크 착용 등의 운영 지침을 제시했다.

won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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