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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원 봉사 나섰다
입력: 2020.06.03 17:05 / 수정: 2020.06.03 17:05
김신연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사장(오른쪽)을 포함한 한화그룹 임직원들이 3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태극기 교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김신연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사장(오른쪽)을 포함한 한화그룹 임직원들이 3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태극기 교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한화, 국립대전현충원 봉사활동 진행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한화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봉사활동에 나섰다.

한화 충청지역 봉사단은 3일 오전 11시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 활동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2013년부터 8년째 이어지고 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돌아보고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봉사활동에는 김신연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사장을 비롯해 ㈜한화 대전사업장, 한화솔루션 중앙연구소, 한화생명 충청지역본부,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등 대전·충청지역 11개 계열사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현충탑 참배를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목숨을 바친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국립대전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장병 3묘역'을 찾아 묘비닦기, 태극기 교체 작업 등 주변 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화는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신연 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금보다 더 어렵고 힘든 시기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얼과 희생정신으로 지혜롭게 잘 극복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 충청지역 봉사단은 현충원 봉사활동을 비롯해 독거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장 김치 나눔', 이주여성들의 한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한가위 명절음식 경연대회', 충청지역 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하는 '한화와 함께하는 나라사랑 탐험대 캠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정기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rock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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