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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매매동향] 삼성전자에 몰린 '매수'…외인·기관 7000억 샀다
입력: 2020.06.03 17:00 / 수정: 2020.06.03 17:00
3일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 매수에 2100선을 넘어선채로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 매도에 낙폭을 키우다 1%가량 하락하며 마감했다. /더팩트 DB
3일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 매수에 2100선을 넘어선채로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 매도에 낙폭을 키우다 1%가량 하락하며 마감했다. /더팩트 DB

외인·기관 각각 1761억 원, 5267억 원 순매수

[더팩트ㅣ박경현 기자] 3일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 매수에 2100선을 넘어선채로 마감했다. 개인은 이날 매도를 유지한 가운데 1조3286억 원가량 팔아치우며 차익실현에 나섰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41억 원, 1조1594억 원을 사들였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 매도에 낙폭을 키우다 1%가량 하락했다.

이날 외국인투자자의 코스피시장 기업 최대매수는 삼성전자로 향했다. 외인은 삼성전자 1761억 원, SK하이닉스 818억 원, 신한지주 480억 원, LG화학 268억 원, 현대차 257억 원 순으로 사들였다.

반면 네이버(NAVER)는 745억 원가량 팔았다. 이어 삼성SDI 548억 원, 기아차 283억 원, 하나금융지주 181억 원 순으로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에이치엘비(140억 원), CJ ENM(36억 원), 비츠로셀(35억 원)을 샀고 셀트리온헬스케어(132억 원), 셀리버리(64억 원), 동진쎄미켐(61억 원)은 팔았다.

기관투자자 역시 이날 삼성전자를(5267억 원) 가장 많이 사들였다. 또한 SK하이닉스 2185억 원, 현대차 566억 원, 포스코(POSCO) 447억 원 순으로 순매수 했다. /한국거래소 제공
기관투자자 역시 이날 삼성전자를(5267억 원) 가장 많이 사들였다. 또한 SK하이닉스 2185억 원, 현대차 566억 원, 포스코(POSCO) 447억 원 순으로 순매수 했다. /한국거래소 제공

기관투자자 역시 이날 삼성전자에 5267억 원 매수하며 가장 많이 사들였다. 또한 SK하이닉스 2185억 원, 현대차 566억 원, 포스코(POSCO) 447억 원 순으로 순매수 했다.

반면 카카오는 1187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또한 네이버(NAVER) 372억 원, 삼성SDI 317억 원을 팔았다.

이날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6%가량 오르며 주가 5만4000원 선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도 6%대 올랐다. 이에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삼성전자(+6.03%), SK하이닉스(+6.48%), 삼성전자우(+5.00%), 셀트리온(+1.34%), LG화학(+1.39%), 현대차(+5.85%)가 오른 가운데 삼성바이오로직스(-0.48%), 네이버(-3.63%), 삼성SDI(-1.08%), 카카오(-3.85%)는 내리며 거래를 마쳤다.

pkh@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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