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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풍림파마텍, 40억 규모 인슐린 펜 주사제 국책과제 선정
입력: 2020.06.03 15:00 / 수정: 2020.06.03 15:00
셀트리온과 풍림파마텍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맞춤형 진단 치료 제품 개발 국책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더팩트 DB
셀트리온과 풍림파마텍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맞춤형 진단 치료 제품' 개발 국책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더팩트 DB

사업규모 4년간 총 40억 원

[더팩트ㅣ장병문 기자] 셀트리온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맞춤형 진단치료 제품' 개발 국책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글로벌 인슐린 펜형 주사제 시장에서 품질과 원가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셀트리온은 의료기기 전문기업 풍림파마텍과 함께 이번 대상자에 최종 선정됐다. 셀트리온이 인슐리 제형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임상 등을 맡고, 풍림파마텍은 셀트리온이 개발한 바이오의약품을 충진해 사용할 수 있는 자동 프리필드 펜형 주사제를 개발하게 된다.

사업규모는 4년간 총 40억 원이며 이 가운데 30억 원은 정부가 지원한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국산 자재로 만든 제1호 국산 펜형 인슐린 주사제 개발로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당뇨환자들이 보다 낮은 비용으로 사용 편의성이 큰 주사제제의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jangb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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