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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VX "코로나19 여파에 홈트족 증가"
입력: 2020.05.27 16:53 / 수정: 2020.05.27 16:53
LG유플러스 모델이 지난해 10월 15일 서울 용산 사옥에서 스마트홈트를 활용해 운동하고 있다. /더팩트 DB
LG유플러스 모델이 지난해 10월 15일 서울 용산 사옥에서 '스마트홈트'를 활용해 운동하고 있다. /더팩트 DB

[더팩트 | 최승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집에서 운동하는 홈트레이닝(홈트)족이 늘어났다.

27일 카카오VX에 따르면 '스마트홈트'의 지난달 기준 운동 프로그램 실행 수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본격적으로 발생하던 지난 2월과 비교해 약 9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운동 회원 수 기준으로 살펴보면 약 91%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스마트홈트'는 피트니스 커리큘럼에 인공지능 코칭을 접목한 홈트레이닝 앱이다.

LG유플러스와 공동사업으로 서비스 중인 카카오VX의 '스마트홈트' 앱은 관절 추출 기반 실시간 움직임 분석, 전문 트레이너 자세와 비교하는 인공지능 코칭 등 기능을 갖췄다.

카카오VX는 최근 '스마트홈트' 애플리케이션에 스포츠 재활 전문가가 가르치는 프로그램을 포함한 6종의 콘텐츠를 추가했다.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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