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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29일부터 해외 브랜드 시즌오프 진행
입력: 2020.05.25 15:56 / 수정: 2020.05.25 15:56
갤러리아백화점 해외 브랜드들이 시즌오프에 들어갔다. 사진은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이스트 외관. /갤러리아 제공
갤러리아백화점 해외 브랜드들이 시즌오프에 들어갔다. 사진은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이스트 외관. /갤러리아 제공

10~50% 가격인하…하이주얼리·워치 브랜드 전시도 실시

[더팩트|한예주 기자] 갤러리아백화점 주요 브랜드들이 시즌오프에 돌입한다.

25일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은 오는 29일부터 꼼데가르송, 랙앤본, 쟈딕앤앤볼테르 등 해외 브랜드가 시즌오프에 참여하면서 톰포드, 파비아나필리피, 막스마라 등 총 70여 개 해외 브랜드가 최소 10%에서 최대 40% 시즌 오프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전에 있는 타임월드에서는 주요 30개 해외 브랜드들이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버버리 30~50%, 오프화이트 30%, 듀퐁 30%, 폴스미스 20~30%, 이자벨마랑 30% 등 브랜드별로 30~50%까지 가격을 인하해 판매한다.

센터시티는 주요 20여 개 브랜드가 시즌오프에 들어갔으며, 코치는 최대 50%, 에트로는 최대 40%, 쌤소나이트와 막스마라는 최대 30%까지 할인한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이른 시즌오프 기간과 유명 브랜드들의 가세로 시즌오프의 열기가 뜨거워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외 브랜드들의 시즌오프 외에도 하이주얼리 및 워치 브랜드들도 전시와 단독 상품 입고를 통해 쇼핑 고객 맞이에 나선다.

오는 31일까지 명품관 이스트 지하 1층 마스터피스존에서는 영국 하이엔드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가 60억 규모의 전시를 진행한다. 옐로우 다이아몬드 센터스톤과 멀티 셰입 다이아몬드 네클리스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독일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 '랑에 운트 죄네'는 핑크골드 다이얼의 '다토그래프 퍼페추얼 뚜르비옹'을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단독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hyj@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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