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배라를 배달로!' 광고 공개
  • 서재근 기자
  • 입력: 2020.03.24 21:37 / 수정: 2020.03.24 21:37
배스킨라빈스가 라디오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라를 배달로! 광고를 공개했다. /배스킨라빈스 제공
배스킨라빈스가 라디오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라를 배달로!' 광고를 공개했다. /배스킨라빈스 제공

SPC "배달 서비스 강화, 고객 접근성 제고할 것"[더팩트 | 서재근 기자] SPC 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라디오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라를 배달로!'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광고는 '일상 속 아이스크림이 필요한 순간'을 주제로 △일요일 △불닭 △먹방 등 총 열 편을 제작했으며, 라디오와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차례로 공개한다.

배스킨라빈스는 광고를 통해 휴일 집밖으로 나가기 싫을 때, 매운 음식을 먹었을 때, 지친 업무 중에, 친구들과 파티할 때 등 아이스크림이 필요한 순간을 경쾌한 배경음악과 함께 그려냈다. 띵동 울리는 초인종 소리와 함께 "배라가 왔어요~"라는 멜로디가 흘러나오고, 집 앞에 도착한 아이스크림이 등장하며 영상이 마무리된다.

광고 공개를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일주일 동안 '결제 금액 5000원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아울러 배달 고객을 위한 정기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해피오더앱' 또는 '해피포인트앱'에서 매달 셋째 주 월요일에 패밀리를 하프갤론으로 사이즈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하는 '해피 딜리버리데이'와 나머지 월요일에 배달비를 감면하는 '해피먼데이'가 대표적이다.

매주 금요일에는 배달앱 요기요와 배달의민족 통한 배달 주문 시 3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배달 최소 금액은 1만3500원, 배달 운영 시간은 점포별 상이함)

SPC 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고객들이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를 원하는 곳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배달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스킨라빈스의 배달 서비스는 '해피포인트'와 '해피오더' 모바일 앱과 '요기요', '배달의 민족' 등의 배달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likehyo85@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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