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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LCK 스프링' 휴식 끝, 온라인 리그 재개
입력: 2020.03.19 14:49 / 수정: 2020.03.19 14:49
2019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개막전이 지난해 1월 16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아레나에서 열린 가운데 SK텔레콤 T1(왼쪽)과 진에어 그린윙스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남용희 기자
'2019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개막전이 지난해 1월 16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아레나에서 열린 가운데 SK텔레콤 T1(왼쪽)과 진에어 그린윙스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 | 최승진 기자] '2020 우리은행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2020 LCK 스프링)' 2라운드가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온라인 리그로 재개된다. 지난 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리그 구성원의 안전을 위해 휴식기를 가진 지 19일 만이다. 2부 리그인 챌린저스 코리아도 오는 26일부터 온라인으로 돌아온다.

19일 라이엇게임즈에 따르면 이 회사는 그동안 각 팀 숙소를 방문해 PC 사양과 네트워크 상태 등 온라인으로 대회를 재개하기 위해 각종 제반 사항들을 점검해왔다.

휴식기를 보낸 만큼 리그 일정에도 변화가 생긴다. 기존 주 4일로 진행하던 2라운드 경기는 1라운드와 동일하게 주 5일로 진행하며 최대 하루 3경기까지 열린다. 경기는 1라운드와 동일하게 3전 2선승제다. 하루에 3경기가 진행되는 날은 오후 3시에 첫 경기를 시작한다. 2경기가 있는 날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오후 5시부터 열린다. 앞 경기가 일찍 종료될 경우 정해진 시간까지 기다리지 않고 준비가 끝나는 대로 예정된 다음 경기가 이어진다.

남아있는 정규리그가 압축된 일정으로 진행되는 만큼 기존 대진을 고수할 경우 일부 팀들은 하루에 두 경기를 소화하거나 이틀 혹은 사흘 연속으로 경기에 임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 같은 일정의 유불리와 불공정성을 최소화하고자 팀들과의 사전 협의를 바탕으로 2라운드 대진표도 재추첨할 예정이다. 대진표는 추첨이 완료되는 대로 LCK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2020 LCK 스프링' 정규리그는 다음 달 14일 종료된다. 이후 진행될 플레이오프 및 결승전 일정과 방식 등은 가변적인 상황을 고려해 추후 발표할 계획이다.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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