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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대우건설, 5개 상가 임대료 30% 인하
입력: 2020.03.11 14:59 / 수정: 2020.03.11 16:09
대우건설은 회사가 보유한 5개 상가 사업장에서 2개월간 임대료를 30% 인하한다고 11일 밝혔다. /더팩트 DB
대우건설은 회사가 보유한 5개 상가 사업장에서 2개월간 임대료를 30% 인하한다고 11일 밝혔다. /더팩트 DB

"코로나19 확산 하루빨리 종식되길 염원"

[더팩트|윤정원 기자] 대우건설이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겪고 있는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11일 대우건설은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서울 강동구 천호동 대우한강베네시티, 인천 중구 영종도 오피스텔 등 5개 상가 사업장에서 2개월간 임대료를 30% 인하한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전 국민이 고통을 받고 있는 코로나19의 확산이 하루빨리 종식되고 우리 사회가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착한 임대인 운동 분위기가 더욱 더 뻗어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과거 전주 한옥마을 건물주들이 3개월 이상 임대료를 10% 인하하면서 전국적으로 퍼진 '착한 임대인 운동'을 장려하는 대책을 내놓은 바 있다.

정부는 소상공인에 해당하는 임차인의 임대료를 내려주는 착한 임대인에게 올해 상반기까지 소득, 인하 금액과 관계없이 임대료 인하분의 50%를 소득세·법인세에서 감면하기로 했다.

garde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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