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심각'] 롯데백화점 대구점, 임시 휴점…아르바이트생 확진자 발생
  • 한예주 기자
  • 입력: 2020.02.26 15:31 / 수정: 2020.02.26 15:31
롯데백화점 대구점(사진)이 26일 오전 11시부터 임시 휴점에 돌입했다.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대구점(사진)이 26일 오전 11시부터 임시 휴점에 돌입했다. /롯데백화점 제공

이날 11시부터 임시 휴점…오픈 일정 미정[더팩트|한예주 기자]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코로나19 여파로 이날 오전 11시 10분부터 임시 휴점에 들어갔다.

26일 대구점은 코로나19 확진자가 20일 하루 동안 아르바이트로 근무한 사실을 전달받고 휴점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매장에 임시 휴점을 알리는 방송을 진행했으며, 고객이 퇴장한 뒤 곧바로 임시 휴점에 들어갔다.

대구점은 철저한 방역을 마치고 보건당국과 협의 후 재오픈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다.

앞서 상인점도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에 따라 24일 오후부터 25일까지 휴점을 실시하고, 전체 방역을 완료한 뒤 26일부터 정상 영업에 들어갔다. 25일에는 부산 동래점과 창원점, 충주점이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hyj@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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