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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특징주] 신풍제약, 신종 코로나 치료효과 가능성에 연일 '강세'
입력: 2020.02.06 09:48 / 수정: 2020.02.06 09:48

신풍제약이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에 자사가 보유한 말라리아와 에볼라 치료제 등 약물이 효과가 있다는 소식에 연일 강세다. / 더팩트 DB
신풍제약이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에 자사가 보유한 말라리아와 에볼라 치료제 등 약물이 효과가 있다는 소식에 연일 강세다. / 더팩트 DB

신풍제약, 전일 대비 1650원(19.30%) 오른 10200원에 거래

[더팩트ㅣ박경현 기자] 신풍제약이 보유한 말라리아와 에볼라 치료제 등 약물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소식에 연일 강세다.

6일 오전 9시32분 현재 신풍제약은 전일 대비 1650원(19.30%) 오른 10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국과학원 우한감염병연구소와 군사과학원 군사의료연구원, 생물안전대과학연구센터가 에볼라 치료제 렘데시비르(Remdesivir)와 말라리아 치료제 클로로퀸(Chloroquinem)이 신종 코로나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검증해 중국 각급 성·시 정부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풍제약은 신종코로나 감염증 치료에 효과가 있는 클로로퀸 성분을 지닌 항말라리아제 '말라클로'에 대한 식약처 허가를 보유하고 있다.

pkh@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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