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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첫 오프라인 대회 어땠나
입력: 2019.11.04 16:49 / 수정: 2019.11.04 16:51
2일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X 신한SOL 레볼루션 챌린지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넷마블 제공
2일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X 신한SOL 레볼루션 챌린지'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넷마블 제공

200석 규모 관람 티켓 매진, 류연·뀨상어 우승 영예

[더팩트 | 최승진 기자] 넷마블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첫 오프라인 대회에서 '1대 1 비무' 종목은 류연(캐릭터명), '4대 4 용오름 계곡 전장' 종목은 뀨상어(팀명)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넷마블은 지난 2일 신한은행과 제휴를 맺고 총상금 3000만 원이 걸린 첫 오프라인 게임 대회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X 신한SOL 레볼루션 챌린지'를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온라인 예선전(9월 2일~10월 7일)과 오프라인 본선(10월 26일)을 거쳐 오프라인 본선에 올라온 '1대 1 비무'(개인전) 8인, '4대 4 용오름 계곡 전장'(팀전) 4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기 위한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날 대회엔 각종 e스포츠 중계로 활약하고 있는 온상민·신정민 해설위원 그리고 인기 유튜버 쵸피가 MC를 맡고 김기열·정명훈·양선일·이원구 등 개그맨들이 패널로 참여해 재치 있는 입담을 더했다.

강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첫 오프라인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200석 규모의 전체 관람석을 모두 채울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주고 아프리카TV를 통한 중계 시청자도 2만 명이 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6일 출시한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온라인게임 '블레이드앤소울' 지식재산권을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했다.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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