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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특징주]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첫 발생…관련주 '급등'
입력: 2019.09.17 09:50 / 수정: 2019.09.17 09:50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에서 첫 발생했다는 소식에 17일 장 초반 마니커·이글벳·하림 등 돼지열병 관련주로 묶인 종목들이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정용무 그래픽 기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에서 첫 발생했다는 소식에 17일 장 초반 마니커·이글벳·하림 등 '돼지열병 관련주'로 묶인 종목들이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정용무 그래픽 기자

마니커·이글벳·하림 등 동반 강세

[더팩트ㅣ지예은 기자] 국내에서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마니커는 전일 대비 253원(29.87%) 오른 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시장에서 이글벳은 1890원(30.00%) 급등한 8190원, 하림은 755원(26.77%) 상승한 3575원에 거래 중이다.

이 밖에 우진비앤지(29.98%), 제일바이오(29.89%), 대성미생물(22.74%) 등도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도 파주시의 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폐사율은 최대 100%에 이르는 치명적인 돼지 전염병이다. 현재까지 백신이나 뚜렷한 치료법은 없다.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는다.

ji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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