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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11일 신제품 발표 행사서 '아이폰11' 공개할까
입력: 2019.09.10 15:47 / 수정: 2019.09.10 15:47
애플이 11일 오전 2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오직 혁신에 의해라는 주제로 연례 제품 발표 행사를 열고,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11을 공개할 것으로 점쳐진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국내 출시된 아이폰XS 모습 /더팩트 DB
애플이 11일 오전 2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오직 혁신에 의해'라는 주제로 연례 제품 발표 행사를 열고,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11'을 공개할 것으로 점쳐진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국내 출시된 '아이폰XS' 모습 /더팩트 DB

"갤럭시 한판 붙자" 애플, 신제품 공개 초읽기

[더팩트 | 서재근 기자]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11' 시리즈가 베일을 벗을 것으로 보인다.

애플이 11일 오전 2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오직 혁신에 의해'라는 주제로 연례 제품 발표 행사를 진행한다.

업계 안팎에서는 애플이 이번 행사에서 '아이폰11'을 비롯해 '애플워치5' 등 신제품이 대거 공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전날(10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서도 애플이 이날 행사에서 '아이폰11', '아이폰11 프로', '아이폰11 프로 맥스' 등을 공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구체적인 제품 사양은 공개된 바 없지만, '아이폰11 프로'와 '아이폰 프로 맥스'에는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 풀HD를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아이폰' 최초로 후면 3개의 카메라가 장착, 시야각이 넓은 초광각 사진과 고해상도 사진을 지원하고 어두운 환경에서도 촬영할 수 있는 기능 등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페이스 ID 해제 기능이 강화되고, 내구성 관련 기술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단, 5G 네트워크는 지원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혁신이 없다'는 아쉬운 평가도 나온다.

애플은 '아이폰' 외에도 스트리밍 TV 서비스인 애플 TV+에 대한 최종 세부 사항과 가격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앞서 지난달 29일 미디어와 IT 관계자들에게 연례 제품 발표 행사 미디어 초청장을 보낸 애플은 이번 행사를 이례적으로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한다는 계획이다.

likehyo85@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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