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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자체 개발작 '엘룬', 韓 시장 상륙 시동
입력: 2019.06.13 10:50 / 수정: 2019.06.13 10:50
게임빌이 신작 엘룬을 다음 달 국내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이 게임의 메인 화면 모습 /게임빌 제공
게임빌이 신작 '엘룬'을 다음 달 국내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이 게임의 메인 화면 모습 /게임빌 제공

국내 출시 앞두고 예약자 모집, 4성 영웅 확정 소환권 등 보상

[더팩트 | 최승진 기자] 게임빌 신작 '엘룬'이 다음 달 17일까지 예약자 모집을 시작하면서 국내 출시 초읽기에 돌입했다. 출시일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정황상 다음 달 중·하순으로 정해질 가능성이 높다.

'엘룬'은 턴제(한 턴씩 서로 주고받으면서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 수집형 전략 역할수행게임이다. 200여 종의 다양한 캐릭터가 포인트다. 국내 출시에 앞서 대만·홍콩·마카오 등지에 출시돼 호평을 받았다.

게임빌 관계자는 "국내 출시를 앞두고 한국과 일본 유명 성우들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다"며 "예약자를 대상으로 4성 영웅 캐릭터인 미호 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엘룬'은 무엇보다 게임빌이 올해 들어 처음 준비 중인 자체 개발작이란 점에서 관심을 끈다. 개발사와 이익을 나눠야 하는 배급(퍼블리싱) 게임과 달리 자체 개발작은 그럴 필요가 없어 수익성이 높다.

'엘룬'은 게임빌 와플스튜디오에서 개발했다. 이곳은 지난 2014년 12월 모바일 역할수행게임 '엘룬 사가'를 선보였다. 같은 이름을 사용하지만 지식재산권을 공유하지는 않는다.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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