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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발목 잡는 휘발유 가격…서울은 평균 1618원 육박
입력: 2019.05.18 01:35 / 수정: 2019.05.18 01:35
18일 전국 17개 광역 시·도 휘발유 가격 가운데 서울이 리터당 1617.11원으로 가장 비쌌다. 위 사진은 해당 기사와 무관함. /더팩트 DB
18일 전국 17개 광역 시·도 휘발유 가격 가운데 서울이 리터당 1617.11원으로 가장 비쌌다. 위 사진은 해당 기사와 무관함. /더팩트 DB

[더팩트 | 최승진 기자] 휘발유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지난 2월 18일 1342.75원으로 최근 3개월 새 최저점을 찍은 뒤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18일 오전 1시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을 분석해 보니 이날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날보다 0.33원 오른 리터당 1529.02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경유와 LPG는 각각 0.04원 오른 1394.04원과 0.08원 증가한 850.15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17개 광역 시·도 휘발유 평균 가격 가운데 서울이 리터당 1617.11원로 가장 비쌌다. 반면 경남 지역은 1507.77원으로 가장 쌌다. 이들 지역 간 가격차는 109.34원이다.

전국 주요 고속도로 평균 휘발유 가격 중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은 1495원, 상행선은 1500원으로 전국 주유소 평균보다 낮은 수준을 보였다. 그러나 영동고속도로 상행선과 하행선 모두 1549원으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한국석유공사 측은 5월 셋째 주 국제유가 동향을 발표하면서 "국제유가는 4월 OPEC 회원국 원유 생산량 감소, 예맨 후티 반군의 사우디 송유관 공격 및 사우디의 보복 공습 등에 따른 중동지역 긴장감 고조 등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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