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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르베이지', 슈퍼모델 앰버 발레타 뮤즈로 발탁
입력: 2019.02.27 14:26 / 수정: 2019.02.27 14:26
슈퍼모델 앰버 발레타가 2019년 삼성물산의 르베이지 뮤즈로 발탁됐다. /삼성물산 제공
슈퍼모델 앰버 발레타가 2019년 삼성물산의 '르베이지' 뮤즈로 발탁됐다. /삼성물산 제공

론칭 10주년 기념 '도네이션 위크' 등 상품 한정 판매

[더팩트|이진하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 '르베이지'가 론칭 10주년을 맞아 브랜드 새로운 뮤즈로 90년대 패션계를 이끌었던 전설의 슈퍼모델 앰버 발레타를 발탁했다.

앰버 발레타는 이탈리아 잡지 보그 모델로 데뷔해 베르사체, 샤넬, 구찌 등 럭셔리 명품 브랜드의 글로벌 모델로 활동해왔다. 수 차례 보그 표지 모델을 거쳐 할리우드에 입성한 그는 영화와 드라마에서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르베이지 뮤즈로는 칸의 여왕 전도연부터 미국 드라마에서 활약을 펼쳤던 배우 김윤진을 비롯해 이미숙, 장미희, 최명길 등 국내 최고 배우가 활약해왔다. 이밖에도 안드레아 마르쿠치, 데일리 헤이든, 크리스티나 크루즈 등 패션계에서 최고의 영향력을 가진 각계의 인사들이 거쳐간 것으로 유명하다.

론칭 10주년을 맞이하는 르베이지는 2019 SS컬렉션에서 '뉴 클래식'을 테마를 선보인다. 섬세한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재킷과 코트를 비롯해 추상화에서 볼 수 있던 패턴을 프린트한 블라우스 등 정제된 선과 현대적인 색감을 제안한다. 특히, 엠버 발레타는 르베이지 론칭 첫 해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도네이션 캠페인 '하트포아이'에도 참여했다.

르베이지의 하트포아이 캠페인은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진행된다. 심장을 모티브로 한 브로치를 매년 출시해 그 판매 수익금을 저소득층 어린이의 개안 수술비로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도네이션 위크'는 오는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jh31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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