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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서울모터쇼] 벤츠의 고성능 스포츠카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R’
입력: 2017.04.04 18:24 / 수정: 2017.04.04 18:24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R을 소개하고 있는 마틴 슐즈 세일즈 마케팅 부사장. /진영석 기자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R을 소개하고 있는 '마틴 슐즈' 세일즈 마케팅 부사장. /진영석 기자

[더팩트ㅣ진영석 기자] 메르세데스-벤츠가 2017 서울모터쇼에서 메르세데스-AMG GT 패밀리의 세번째 멤버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R(The New Mercedes-AMG GT R)’을 선보였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R은 철저하게 트랙에서의 레이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으며 이 모델에서만 선보이는 새로운 컬러 'AMG 그린 헬 마그노(AMG green hell magno)'는 세계적인 난코스로 유명한 독일 남부의 자동차 경주 코스 뉘르부르크링(Nurburgring)의 전설적인 노스 루프(North Loop)의 별명인 '그린 헬(Green Hell)'을 연상하게 하며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R 이 레이스 트랙에 뿌리를 두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폭발적인 성능을 갖춘 더 뉴 메르세데스-AMG R의 엔진룸
폭발적인 성능을 갖춘 '더 뉴 메르세데스-AMG R'의 엔진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R585마력의 AMG 4.0 리터 V8기통 바이터보 엔진, 광범위하고 정교하게 개발된 서스펜션, 새로운 공기역학, 인텔리전트한 경량화 구조를 자랑하는 프런트-미드 엔진 컨셉은 한층 더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 정지 상태에서 100km/h3.6초만에 주파하고 최고 속도 318km/h 발휘하여 폭발적인 극한의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국내 첫 선을 보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R과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사장(좌), 마틴 슐즈 세일즈마케팅부사장(우)
국내 첫 선을 보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R'과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사장(좌), 마틴 슐즈 세일즈마케팅부사장(우)

jyswor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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