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팩트

  • HOME >NEWS >경제 >경제일반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인쇄하기
    기사제보
현대중공업, 인적분할통해 6개 독립회사로 분할
입력: 2017.02.27 12:58 / 수정: 2017.02.27 12:58
현대중공업 분할 현대중공업은 2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분할시설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현대중공업 홈페이지
현대중공업 분할 현대중공업은 2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분할시설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현대중공업 홈페이지

현대중공업 주총통해 분할시설회사 설립

[더팩트│임영무 기자] 현대중공업이 분할시설회사를 설립하게 됐다.

현대중공업은 2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업 분할계획서 안건 등이 원안대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주총결과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인적분할을 통해 전기전자 사업부문, 건설장비 사업부문, 로봇·투자 사업부문을 분리해 4월1일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게 된다.

분할 후 존속법인인 현대중공업은 울산 동구에 그대로 본사를 둔 채 조선·해양·플랜트·엔진·특수선 사업을 영위한다.

darkroom@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 BIZ & GIRL

    • 이전
    • 다음
 
  • TOP NEWS

 
 
  • HOT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