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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KT·LGU+ '갤럭시노트7' 공시지원금 어디가 유리한가?
입력: 2016.08.18 12:48 / 수정: 2016.08.18 12:48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이 오는 19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일제히 출시된다. /이효균 기자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이 오는 19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일제히 출시된다. /이효균 기자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사전예약판매 시작부터 공시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의 지원금이 정식 출시 하루를 앞두고 상향 조정됐다.

SK텔레콤은 '갤럭시노트7'의 요금제별 공시지원금을 상향 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고 요금제인 10만 원대 요금제에 책정됐던 지원금(24만8000원)은 변경되지 않았다.

3만 원대 요금제에서 기존 6만 원 지급되던 지원금은 7만5000원으로 1만5000원 올랐다. 6만 원대 요금제에서 13만7000원 지급되던 지원금은 14만2000원으로 조정됐다.

SK텔레콤의 경쟁사인 KT와 LG유플러스는 공시지원금을 변경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했다.

KT와 LG유플러스의 3만 원대 요금제 기준 공시지원금은 각각 7만5000원, 7만9000원이다. 6만 원대 요금제 공시지원금은 15만 원과 15만8000원, 10만 원대 요금제는 24만7000원, 26만4000원으로 나타났다.

'갤럭시노트7'의 출고가는 98만8900원이다. 공시지원금이 가장 높은 LG유플러스에서 10만 원대 요금제에 가입하고 매장 추가지원금(15%)까지 받으면, 고객은 30만3600원을 할인받아 68만 원대에 '갤럭시노트7'을 구매할 수 있다.

공시지원금을 받지 않는 고객은 약정 기간 동안 요금할인(선택 약정) 20%를 받을 수 있다. '갤럭시노트7'과 같이 고가 제품은 지원금이 낮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아 요금할인을 받는 게 비용을 더 절감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10만 원대 요금제 이용자가 요금할인 20%를 선택하면 24개월 약정 기준으로 총 52만8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rock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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