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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감한 노출의상을 입은 배우 민영원. / 배정한 기자 |
[ 배정한 기자] 배우 민영원이 11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 엘루이에서 열린 드라이피니시d 1주년 기념 파티인 `d 썸머 나잇 파티`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열린 파티에는 빅뱅 지디앤탑(GD&TOP), 메이저레이저(Major Lazer), 더프리티레크리스(the Pretty Reckless)를 비롯해 DJ 머프(DJ Murf), 초이스37(Choice 37), DJ 벤자민(DJ Benjamin), 브랜든 네빌(Brandon Neville)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의 축하무대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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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사진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