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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지연 19금 베드신 재조명. 배우 임지연이 영화 '간신'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지며 영화 '인간중독' 베드신이 네티즌 사이 다시금 주목받았다. /영화 '인간중독' |
임지연, '인간중독' 송승헌과 베드신 주목
배우 임지연의 과거 송승헌과의 베드신이 재조명되었다.
임지연은 지난해 5월 개봉한 영화 '인간중독'에서 사랑에 헤어나오지 못하는 매혹적인 여인을 연기했다.
당시 임지연은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송승헌과 상상을 뛰어넘는 강렬한 베드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임지연의 연기를 본 네티즌은 "임지연, 베드신 대박이다" "임지연, 베드신 연기 잘 소화한다" "임지연, 인간중독 잘봤어요!" "임지연, 앞으로 잘 되기 바랄게요" "임지연, 몸매도 연기도 모두 다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지연은 21일 개봉예정인 영화 '간신'에서 '단희'역으로 출연해 11일 '간신'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더팩트 ㅣ 디지털뉴스팀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