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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박지현 "집에선 김태희처럼 예쁜데…"
입력: 2015.05.08 15:07 / 수정: 2015.05.08 15:07
박지현 못생겼다 개그우먼 박지현의 셀프 디스가 웃음을 주고 있다. /SBS 웃찾사 방송화면
박지현 "못생겼다" 개그우먼 박지현의 셀프 디스가 웃음을 주고 있다. /SBS '웃찾사' 방송화면

박지현 '셀프 디스'

개그우먼 박지현의 '셀프 디스'가 웃음을 주고 있다.

박지현은 지난 3일 방송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기묘한 이야기 코너에서 자신의 얼굴이 못생겼다고 말했다.

방송에서 박지현은 "화장대에서 볼 때 김태희처럼 예쁜데, 엘레베이터 거울로 본 내 얼굴은 못생겼다"라고 웃음을 주었다.

한편 '웃찾사'는 매주 일요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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