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곽정은 "내 애인, 다른 여성과 농도짙은 춤 춘다면…" 지난해 4월 곽정은은 JTBC '마녀사냥-그린라이트를 켜라'에서 바차타 댄스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JTBC '마녀사냥-그린라이트를 켜라'방송 화면 캡처 |
곽정은, 바차타 댄스에 대한 그의 견해는?
기자이자 방송 작가로 활동하는 곽정은이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유래된 바차타 댄스에 대한 견해를 밝힌 발언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4월 곽정은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그린라이트를 꺼줘' 코너에 출연해 '춤에 미친 여자 친구 때문에 고민이다'는 남성의 사연을 들었다.
대부분의 출연진이 남성의 고민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지만, 바차타 댄스 영상이 나오자 분위기는 전환했다.
영상을 본 곽정은은 "여자로서 내 남자가 다른 여성과 그 곳을 맞부딪히며 춤을 추는 것에 대해 참지 못할 것이다"면서 "하지만 내 취미인데,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에 대해서는 떳떳하니까 못 하게 하는 남성을 계속 사귈 생각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곽정은과 자리에 함께 있던 나르샤는 "저건 남녀의 주요부위가 다 붙어있지 않느냐"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바차타 댄스에 관한 곽정은의 견해에 누리꾼들은 "곽정은, 멋지다", "곽정은, 대단하다", "곽정은, 정신력이 대단하네", "곽정은, 좋게 말하면 시원한 성격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정은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 '연애정산쇼 러브옥션'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더팩트|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