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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표범 무늬 실크 속옷만 입고 '아슬아슬'
입력: 2015.03.22 18:05 / 수정: 2015.03.22 18:22
이혜영의 육감적인 몸매 이혜영의 누드집이 새삼 시선을 모으고 있다./더팩트 DB
'이혜영의 육감적인 몸매' 이혜영의 누드집이 새삼 시선을 모으고 있다./더팩트 DB

이혜영, 미스코리아 못지않은 빼어난 몸매

배우 이혜영의 누드집이 새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혜영은 2005년 누드집을 발간하며 자신의 몸매를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이혜영의 누드집은 노출 수위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혜영은 누드집 한 화보에서 표범 무늬 실크 웨어를 입고 풍만한 볼륨을 강조했다. 구릿빛 피부는 이혜영을 더욱 섹시하도록 보이게 한다.

이혜영은 '하의 실종'으로 아찔한 장면을 연출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혜영은 최근 자신의 딸이 미국 내 널리 알려진 보딩스쿨 디어필드 아카데미에 합격한 사실을 SNS에 알렸다.

[더팩트ㅣ최성민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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