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경 아내, 청순한 미모. 김상경 아내가 방송에서 언급돼 관심을 끌고 있다. / 팬텀 제공 |
김상경 아내, 운명적인 사랑과 인연
김상경 아내의 미모가 관심을 받고 있다.
김상경은 9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아내가 날 뒤돌아 보는데 슬로 모션처럼 보이더라"며 "예쁜 여배우들을 봐도 떨린 적이 없었다. 그런데 아내는 떨렸던 첫 여자였다. 반짝반짝 거렸다"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김상경은 2012년에도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아내를 처음 봤을 때 눈부신 장면이 무한 반복됐다"며 "내 눈 안에서 CG 처리가 됐다"고 깊은 애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상경 아내는 김상경보다 5살 연하로 치과 의사였다. 하지만 결혼 후 가정 생활에 전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팩트 |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