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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토가' 예원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토토가'에서 사랑을 받은 만큼 예원이 찍었던 화보들도 눈길을 끌고 있다. / 예스 제공 |
'토토가' 예원, 깜찍한 표정에도 숨길 수 없는 가슴골로 강조한 '차세대 섹시퀸' 면모
[더팩트 | 김문정 인턴기자] '토토가' 예원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면서 '토토가' 출연 이전에 예원이 찍었던 속옷 화보도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에서 예원은 나이에 맞는 상큼 발랄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토토가'에서 보여준 예원의 발랄한 면모는 속옷 화보에서도 나타났다.
'토토가' 무대에서처럼 이를 보이며 미소를 지은 예원은 한 손으로 분홍 기타를 잡고 다른 한 손은 머리에 얹어 나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토토가'에서 쿨의 멤버로 변신했지만 아직은 어린 예원의 앳된 얼굴과 귀여운 표정에 농염한 섹시미를 발견하기는 어렵지만 예원은 볼륨 있는 몸매로 속옷 화보를 완성시켰다.
'토토가'에서 함께 했던 쿨을 연상시키는 시원한 색의 브라를 착용한 예원은 귀여운 표정에도 속옷 사이로 가슴골을 노출시키며 깜찍 발랄한 'S라인'을 자랑했다.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