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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릇이란 여러 장의 잎이 밑동으로 나온 식물로 어린 잎을 엿처럼 조려 섭취할 수 있다. /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 홈페이지 캡처 |
무릇이란, 혈액순환에 좋아…구충제로 사용하기도
[더팩트ㅣ이성락 인턴기자] 무릇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무릎이란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양지바른 곳이면 어디서든지 자란다.
키는 20~50cm까지 자라며 잎은 선처럼 가늘고 여러 장의 잎이 밑동에서 나온다. 비늘줄기와 어린 잎을 엿처럼 오랫동안 조려서 섭취할 수 있다. 뿌리는 구충제로 사용하기도 한다.
무릇은 진통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부어오른 것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허리나 팔다리가 쑤시고 아프거나 타박상이 있을 때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무릇이란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릇이란, 혈액순환에 좋다면 관심이 가네", "무릇이란, 무릇이란 식물을 처음 들어봐", "무릇이란, 구충제로 어떻게 사용하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